감가상각비는 예를 들면 A라는 회사가 100억을 들여서 공장을 지었다고합시다. 그 공장이 쓸수있는기간은 20년이라고 가정하구요.
그러면 재무제표상에는 100억은 현금 지출이되고 건물100억짜리가
A의 자산으로 잡힙니다.
근데 그 공장이 해마다 상태가안좋아지지않습니까? 그래서 매년 정액으로 감가(뺄셈)해 나가는것입니다. (20분의1로 감가상각비가 발생)
20년뒤에 그 공장은 재무제표상 가격이 0으로 잡히겟죠. (그래도 여전히 공장은 유효하고 쓸수잇으니 이런게 또 재밋는 포인트겟죠?)
Per는 내소득대비 시가총액은 말합니다.
은행주랑 카카오랑 비교하시면 이해가 빠른데
고성장주 카카오는 per가 엄청나게높습니다 버는 돈 대비 시가총액이 굉장히 높아서요.
은행주들은 Per가 지나치게 낮습니다. 저성장주에다가 정부의 강력한 규제를 받고있는 상황이기때문이지요.
Per보시면 4~5되는 것들이 수두룩한대 그 말은 4년이지나야 내가
그 시가총액전체를 살수있다는 말입니다.
Per가 100이면 내가 벌어들이는 소득으로 회사를 살려면 100년이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낮다높다에 대한 객관적인수치는 없지만 Per가 낮을수록 매력적인 주식매수포인트가 될순잇겟죠.
pbr은 내 전체자산가치대비 시가총액입니다.
내가 가진 건물 차 회원권 정보 현금 등등 모든 자산가치 대비 이 기업의 시가총액인데 높다면 기업이현재 가진 자산은 얼마안되지만 고평가되고잇단 얘기겟고 pbr이 낮다면 반대의 경우겟죠
그럼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