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옷관리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제가, 옷중에 검은색만 가지고 있는데요 1~2개 빛바램이
있더라구요 여름옷들은 리빙박스에 보관 할껀데요
괜찮을까요? 그리고 흰색이랑 밝은 오트밀 색 옷은 입고
벗을때 착용할때 누렇게 안변하게 어떻게 해야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옷 색상 관리에서 검은색과 흰색은 특히 신경 써야 하죠.
검은색 옷은 세탁 시 뒤집으면 마찰로 인한 바램이 줄어듭니다.
뜨거운 물은 색빠짐이 가속되므로 찬물 세탁이 좋습니다.
세제는 중성 세제를 쓰세요.
보관은 리빙박스에 넣을 때 통풍 구멍 있는 박스가 좋습니다.
직사광선이나 형광등 불빛 닿는 곳은 피하세요,
빛바램의 주원인이 됩니다.
방습제/방충제를 같이 넣어주면 곰팡이와 냄새가 방지됩니다.
흰색/밝은 옷은 땀이 닿는 부분은 착용 후 바로 세탁하거나 부분 세탁 해주세요.
향수나 데오드란트는 입기 전에 바로 분사 말고 건조된 후 입는 게 좋습니다.
염색물 이영 방지를 위해 흰 옷은 흰 옷끼리만 세탁하세요.
가끔베이킹소다나 산소계 표백제로 세탁해주면 누런 때가 예방됩니다.
오래 안 입는 옷은 투명 비닐 커버 말고 부직포 커버가 좋습니다.
공기 순환이 돼야 변색이 안 됩니다.
방습제를 넣으면 누런곰팡이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리빙박스는 검은색 옷 빛바램 방지에 적합하며 통풍과 습도 관리가 중요합니다.
흰색과 밝은 옷은 땀, 오염물질 세탁 및 직사광선 차단, 적절한 건조법으로 누렇게 변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검은색 옷을 리빙박스에 보관할 때는 직사광선 차단, 통풍, 습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옷 사이에 종이를 넣거나 천으로 덮으면 빛바램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흰색, 밝은 오트밀색 옷은 착용 전 데오드란트, 향수 과다 사용 자제, 땀과 얼룩 즉시 세탁, 세탁 후 충분히 건조 후 보관하면 누렇게 변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