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에는 전이 최고인데 부치는 시간에 비해 잘 먹지를 않고 잡채와 떠국만 먹네요. 남은 전은 냉동보관이 원칙인가요?

전은 바로 했을 때가 맛있는데 데우니까 맛과 질감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지금은 냉장실에 있는데 소분해서 냉동실로 옮겨야 할까요?

다른 분들은 남은 전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드실것이 아니면

    무조건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야죠 그렇게 좋아하지

    않으시면 나중에는 쬐끔만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남은 음식은 나중에 먹어도

    맛이 처음하고 다르더라구요 고생하셨는데 냉동실에

    넣었다 드시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은 전은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려서 다시 먹을때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처음처럼 따끈따끈하고 맛있는 전을 드실수있습니다

  • 금방 드실거라면 냉장보관해도 상관없으시다만

    빨리 안드시면 맛도 그렇고 음식도 상해서

    금방 드시지 않을거라면 무조건 냉동보관후 에어프라이기나 해동후 데펴서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