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서는 창고형 약국이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체로 일반 의약품을 20-30% 정도 저렴하게 판매하며 합리적인 각겨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인식도 싸다는 것이구요.
창고향 약국은 대량 매입을 통해 원자를 절감하고 불필요한 마진을 줄여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갸격으로 의역품을 제공하는 구조죠.
하지만 모든 의약품이 쌀 수는 없습니다.
일반 약국의 영업 방식에서 아예 노마진으로 판매하는 미끼 품목들이 상당수가 있거든요.
아무리 마진을 덜 붙인다고 해도 노마진보다야 쌀 수는 없겠죠.
일반 약국의 영업방식이 달라는 거 주면 망하는 구조입니다.
간혹 느껴보셨을 테지만 야국에 가서 아로나민골드 달라고 하면 순순히 주는 경우 없죠.
살짝 간을 보거나 적극적인 곳에서는 아예 이름모를 다른 약을 권유를 하죠.
요기서 유명 의약품은 마진 제로로 미끼품목이고 해당 약구에서 권유하는 약은 마진율이 지본 200%는 넘어가게 가격을 매깁니다.
이런식으로 영업을 하던 약국들이 창고형 약국이 생기면 어찌될지는 뻔하죠.
그래서 극구 창고형 약국이 들어서는 걸 막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은 의약품 오남용 우려구요.
창고형 약국과 일반 약국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