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바느질할때 쓰는 재단가위로 잘랐더니, 머리카락이 힘없이 빠지는것 같아요. 원래빠지던 머리카락 일까요?

머리를 바느질할때 쓰는 재단가위로 잘랐더니, 머리카락이 힘없이 빠지는것 같아요. 원래빠지던 머리카락이였는데, 짧으니 더 잘 느껴지는걸까요?

빨리 미용실 가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단가위가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은 아닐거예요. 비오틴 영양제나 탈모샴푸 쓰고 머리 감고 말릴때 두피는 다 말려주는게 탈모방지에 도움이 될거예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재단 가위로 머리카락을 잘랐다 라고 하여 머리카락에 힘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서,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서 등 다양한 원인이 존재 하겠습니다.

    우선 머리카락이 가늘고 잘 빠진다 라면 탈모 가능성도 높으니

    병원에 내원하여 의사의 소견을 들어보고 적절한 치료 및 처방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 원래 빠지던 머리카락인데 짧게 자르니 더 눈에 띄는 것일 수 있어요! 머리가 많이 상하지 않았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걱정되면 가볍게 미용실에서 다듬어도 좋습니당~

  • 나이가 들거나 혹은 겨울에는 낮은 기온과 건조한 공기, 바람 등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푸석해지고 탈모가 더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힘이 없이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병원에 가셔서 탈모약을 먹거나 탈모제품 사용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 미용실에가서 다듬는게 좋습니다. 재단 가위로 하게 될 경우 층가위로 잘라야 할게, 뭉탱이로 잘려서, 사실상 차이가 많이 날수도 있구요!

  • 재단가위로 머리를 자를 경우 가위 날이 머리카락용이 아니라서 모발 끝이 매끄럽게 잘리지 않고 미세하게 눌리거나 갈라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머리카락이 약해진 느낌이 들고 평소보다 잘 빠지는 것처럼 느껴질수 있지만 대부분은 원래 빠지던 머리카락입니다.

    당장 큰 문제는 아니구요.

    물론 손상된 끝이 퍼질 우려는 있으니 미용실에서 정리컷을 받아 머리끝을 다듬는 게 좋긴 합니다.

  • 아무래도 전문가가 자르는게 아닌 일반이 자른거라 가위의 용도도 다르고 머리카락의 끝부분이 미세한차이가 클거에요

    미용실로 가서 다듬으시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