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고 하는 것은 비구름이 모여서 비를 많이 내리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이런 장마를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보통 이런 장마라는 것은 유체역학을 사용하는데 이는 아직 완성이 되지 않은 학문으로 정확한 예측이 어렵습니다.
장마라는 것은 발생할 확률이고 확률 적으로 지금 발생을 해야 하는 것인데 확률보다 낮은 확률이 성공을 하여서 발생이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으로는 장마라고 하여도 크게 발달이 없고 비가 오지 않는 것이죠.
흔히 이렇게 되는 상황을 마른 장마라고 하긴 합니다. 장마라는 확률이 있는 상황에서 비가 오지 않고 해가 떠있는 것을 이야기 하죠. 과거에도 이런 일은 많았습니다. 유독 이번 여름에 이런 변수가 많이 생겨서 그렇게 느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