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 시가 행진이 군인들의 사기를 북돋워주는 것이 맞나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군의 날에 시가 행진을 하는데 그 이유가 군인들의 사기 진작이라고 합니다. 국군의 날 시가 행진이 군인들의 사기를 북돋워주는 것이 맞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과거처럼 반공, 반공 하는 그런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시가행진으로 괜히 차막힌다고 귀찮아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그려러니 하는 사람도 많아요, 시가 행진을 준비한다고 참석하는 군인들은 한달 전부터 엄청 고생하죠

  • 국군의 날 시가행진은 군인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비즈니스적인 행사입니다. 뉴스에서도 나왔지만 시가행진을 하면 홍보가 된다고 하자나요. 군인을 위한게 아닙니다.

  • 국군의날 행사로 시가지 행진을 한다고 하는데,

    국인들은 쉬는날 쉬는걸 좋아하지, 보여주는 행사로써

    준비과정도 힘들고 이런 행사를 해봐야 윗선들만 좋아하는

    행사인거 같습니다.

  • 위에 있는 사람들은 보면 흐믓할지 모르겠으나 국군의날 준비하면서 뺑이를 치는 현역들을 생각하면 절대 군 사기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질문하신 국군의 날 시가 행진이 군인들의 사기를 복돋워줄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행진을 위해서 최소 1개월 이상의 훈련이

    과연 군인들의 사기를 올려줄까 의구심이들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연히 군인이라면 구근이 날 시가 행진이 군인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군인이라면 당연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그런 군인이 참된 군인 아닐까요

  • 제가 군대 있을 때 국군의 날 행사 시가 행진 시청해야되서 오침 할때 잠시 깨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군의 시가행진을 보니 군의 사기는 자연스럽게 올라갔지만 좀 더 자고 경계근무에 더 집중해야겠더라구요.

  • 사실 저도 군생활할때 가장 힘들었던게 시가 행진이였던거

    같아요 시가행진 같은 경우에는 특히 한달 이상을 준비해야 하는데요

    매우 힘든 작업입니다 그래서 저는 국군의날 시가행진을 반으로 줄엿으면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