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살고있는가 고민이 되는데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잘 살고 있는가에 대한 걱정입니다.

돈때문에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

모아도 모아도 나갈 돈이고요 챙길데도 많고요

정신적으로 신경쓸데도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요.

이런 고민은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그리고 저는 왜 이런 고민을 계속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여러분도 이런 고민 하시나요?

하시면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궁금합니다..

고민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답변 하나하나 도움되니 잘 읽어볼게요.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 사는 곳은 결혼을 해서 서로 도와 가면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슷한 사람 만나서 싸움 없이 사는 것이 가장 좋겠고요 결국은 사람은 죽습니다 그리고 보통 30대에서 60대 사이에 암 뇌졸중 심장 질환이 생깁니다 둘 중에 한 명은 생깁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그러면 이렇게 됐을 때 누가 나를 챙겨 주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이고 배우자가 그렇게 됐을 때 내가 챙겨 줄 수 있는가 그런 사람만 있다면 최고이겠지요 내가 뇌경색 걸렸는데 누가 나를 돌봐 줄까요

  • 내가 잘 살고 있는가 라는 고민이 되어지는 것은

    누구나 한번 쯤 해보는 고민 입니다.

    물론 인생사 라는 것이 각자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인생의 삶이 행복한 사람이 있는가 반면 인생의 삶이 어둠으로 그늘진 사람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 입니다.

    내가 지금의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하루를 즐겁게 살아간다면 나의 삶은 행복 이라 여길 것이고, 이와 반대인 생각을 가진다 라면 나의 삶은 불행 하다 라고 생각 할 것입니다.

    사람마다 말만 안 할 뿐이지 한 가지씩의 고민과 힘듦은 있습니다.

    중요한 건 지금 내 길을 방향을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입니다.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지금의 삶을 포기해야지 라는 부정적인 생각 보다는

    내 삶이 지금 비록 힘들고 어려워도 내가 노력한 만큼이 결실은 언제가 보상 받을 수 있어 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 사람이 살고싶어서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그냥 어쩔수 없이 살아가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 먼저 본인부터 챙기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여러 사람을 신경쓰고 챙기다 보면 결국에는 본인에게는 남는것이 하나도 없어요

  • 인생을 살면서 돈이 참 중요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마음 편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돈이 지금 조금 있다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아끼고 모으다 보면 나중에 큰돈 될껍니다.

  •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같은 생각으로 살아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저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을 하면 어느 정도는 위로가 되더라구요. 그 사람들 보다 지금 내가 조금은 낫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죠. 힘들어만 하시면 스트레스만 더 받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