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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재배 하는 고추는 어느 나라 에서 들어온 외래 품종인가요?
우리나라에서 재배 하는 고추는 어느 나라 에서 들어온 외래 품종인가요? 국내산 고추도 제품마다 맛이 다르더라고요.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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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재래종처럼 생산되는 고추는 중남미에서 들어왔다고 하며, 멕시코에서 처음 재배되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설에 의하면, 1542년 포루투칼 선교사에 의해 고추가 일본에 전해졌고, 임진왜란때 일본군이 고추를 태워서 연기를 만들어 최루탄 처럼 사용했다고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재배하는 고추는 원래 중남미 지역에서 들어온 외래 품종입니다. 고추는 16세기 조선 시대 중후반,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무역을 통해 한국에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칠레고추가 주요 품종으로, 칠레가 원산지인 이 고추가 한국에 소개되면서 재배가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