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옷입히거나 앞발쪽 털자르려면 으르렁거리구 무는데 왜그럴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리안
나이 (개월)
10년
몸무게 (kg)
3.8
강아지가 순하구 전엔 안그랜는데 어머니가 수시루 가위들구 털을잘라주구 하더라구요.어는순간 어머니가 옷입힐때 이빨내놓구 으르렁거린다구 옷입히기가 무섭다구 하더니 두번 물련네요.제가 옷입히가나 바리깡으루 앞발쪽 털자르려구하믄 똑같은행동을 하네요.무슨 안좋은일이 있어서 트라우마가 생긴걸까요?앞발쪽만 반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