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육아, 직장생활, 둘다 힘든것 아닐까요?
육아만 하는 사람도 나름의 고충이 있고, 직장 생활만 하는 사람도 나름의 고충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둘의 조화로움은 없을까요? 왜 서로 힘들다고만 생각하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육아, 직장생활 모두 힘든 것입니다.
그렇기에 육아를 담당하는 사람은 회사 생활을 하고 싶고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은 집에서 집안 일, 육아를 해보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돕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지 못하고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요. 보통 사람이 기본적으로 자신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가장 크게 느끼고 다른 사람의 어려움은 상대적으로 과소평가하는 면이 있기 때문에 서로 다툼이 생기고 불평불만이 많이 생기는 것입니다.
둘다 힘든게 맞습니다.
육아 뿐만아니라 가사일조차도 매일 하려고하면 바깥일 만큼 힘이듭니다.
하지만 큰차이점은 바깥일은 업무강도는 가사일과 비교해 비슷할지 몰라도 정신적으로 압박을 많이 받는다는것이고
가사일같은경우는 몸은 고될지 몰라도 마음은 편하죠.
가사업무로 주의를 줄만한사람이 배우자밖에 없기도 하지마 배우자는 보통 내편이니까요.
서로 힘들다고 할게 아니라 서로 맡은업무에 장단점이있으니 그것에 맞게 이해하고 배려하면 그만인 문제라고 보입니다.
서로 힘들지만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자가 맞는것인데.
내가더 힘들어 라는 애들같은 논리가 싸움을 끊이지 않게 하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본인이 하는 게 가장 힘든 법입니다.
그래서 육아를 하는 사람은 직장에 다시 나가서 일도 해보고,
일만 하는 사람도 육아 휴직을 내고,
육아를 해보는 것이 상대방의 고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일단 힘들다고 느끼게 되면 자신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이 어찌보면 본성입니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을 수는 있습니다. 이에 따라 남에 대한 배려 보다는 자신의 힘듦을 어필하는 것이 먼저가 되버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