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실한메뚜기156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싸도 대량을 사면 한번 먹었을 때
만족감을 달성해서 남은 재료 냉동실에 넣어놔도 잘 안먹어지더라구요
식재로 양파, 감자, 당근 등은 1~2주일 분량 사서 계속 요리에 쓰고 파나 버섯같우 경우는 쓰고 남은 재료 냉동보관합니다.
버섯 중 표고,새송이, 송이는 해동도 금방되고 식감도 변함이 없어요
파는 국물용으로 내는 용이고
냉동식품이야 냉동하면 되고
냉장식품은 한 주에 한 두번만 해먹을 수 있는 완제품 위주로 사고요
본인 평소 식성을 잘 파악하셔서 한번 먹고 남으면 먹지 않을것 같은 식재료는 과감히 소량만 사시는 게 가장 탁월한 방법 같습니다
남아서 버리면 대량으로 산것이 결국 안먹어도 될 식재료까지 산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