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원룸 벽에 금이 있는데 위험한 걸까요?
제가 살고 있는 원룸 벽지가 폼으로 된 말랑말랑한 벽지이고 오래되었습니다.
오늘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붙여있던 벽지가 조금 들려있더라구요. 근데 그 안쪽 벽이 금이 가있는 거예요.. 한 20~30cm 정도였구요! 벽 뒤는 화장실이에요.
다른 곳은 벽지가 떨어지지 않아서 금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화장실 벽과 문틈에 약간 부서진 듯한 형태로 작은구멍과 얇은 틈이 있긴 했습니다!
혹시 많이 위험한 걸까요??
원룸은 오래된 편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룸 벽에 20-30 cm의 금이 생겼다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건물이 오래된 경우 구조적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금의 위치가 보나 기둥이라면 더 위험할 수 있구요.
수직이나 대각선 모양의 금이라면 구조적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깊거나 넓다면 심각할 수 있구요.
금이 전점 더 길어지거나 넓어지면 위험 신호입니다.
사진을 찍어 금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기록하세요.
관리실이나 짐쥔에게 즉시 분제를 알리세요.
구조 기술자나 건축 전문가에게 점검을 받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