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라오스에서 여행을 온 사람들이 메탄올 술을 마시고 6명 죽었다는 기사를 봤는데요........
라오스 방비영의 한 호스텔에서 메탄올이 들어간 술을 마신 외국인 사망자가 6명 발생했다고 합니다. 호스텔 측에서 파티를 주최하고 100명 정도의 투숙객에세 무료로 술을 제공했다고 했는데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나요? 라오스 여행가기도 무섭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메탄올은 독성이 있어 일정량을 마실 경우 인체에 치명적이다.
에탄올과 비슷한 냄새가 나 가짜 술 제조에 종종 악용되기도 한다.
올해 초 인도에서도 메탄올이 들어간 술을 마신 57여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이 발생한 라오스 방비엥은 인기 있는 배낭 여행지 중 하나인데,
칵테일 등 여러 종류의 술과 음료를 섞은 술이나 이미 개봉한 병 또는 캔에 담긴 음료 등은
메탄올이 섞여있을 가능성이 있어 피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