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는 자신들이 이익을 취하기 쉬운 환경이라 판단되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어요
특히 사이비 종교는
청년층의 외로움과 정체성 고민 등을 노려서 대학가 근처에서 활동을 가장 많이 해요
그래서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들 중에 청년층이 많이 차지해요
그리고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이 쉬운 도심 번화가 에서도 많구요
가정 방문이나 포교가 쉬운 주거 밀집지역에도 많아요
뿐만 아니라 삶이 불안정한 사람들을 노리려고 재개발 예정지나 등등
사회적 취약 지역에서도 많이 활동해요
이런 사람들은 되게 집요하니까
처음부터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성경 공부'라든지 '좋은 모임'이라고 접근한다면
의심하세요. 선뜻 도와주겠다고 다가오는 낯선 사람도 조심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