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비가 내린다면 비를 피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맞더라도 바로 가시나요?

어떤 곳으로 이동할 때에 갑자기 비가 내리게 된다면

여러분들을 비를 피해서 비가 멈출 때까지 기다리시나요?

아니면 조금 더 맞고 젖더라도 더 빠르게 뛰어서라도

목적지로 가시게 되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비 맞는 것이 싫어하는 스타일이어서

    갑자기 비가 내리게 된다면 실내로 들어가서

    1시간까지는 기다리는 편입니다.

    옷이 젖으면 이동하기 불편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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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 오는 양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부슬비정도면 그냥 언제 비 맞아보겠냐 라는 생각으로 걸어가고 그 이상이면 우산 구매해서 다닙니다.

  • 비가 적당히 오면 빨리 뛰어가는 편이구요. 이건 감당이 안된다 거리도 멀다 싶으면 일단 피하고 우산을 구입하는 편인거같아요. 젖으면 감기도 걸리고 곤란하잖아요.

  • 저는 상황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비를 맞아도 다음 일정에 차질이 없다면

    그냥 맞고가는편인거 같아요

    하지만 일정이 잇거나 비가 너무 많이 온다면

    우산을 구매하거나 시간적여유가잇을땐

    시간을 때우기도 합니다

  • 비 양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갑자기 비 내리면 잠시 피하는 편입니다. 최근 일기예보 어느정도 정확하기 때문에 사전에 비 오는 사실 아는데 갑자기 내리는 것은 대부분 소나기 가능성 높기 때문에 보통 10분 정도 기다리면 그치거나 적게 올 때 비 맞으며 뛰어가기도 합니다.

  • 갑자기 비가 내린다면 비의 양에 띠라 다릅니다.

    비가 많이 쏟아질 경우엔 비를 피했다가 가기도 하고 보슬보슬 조금씩 온다면 그냥 맞고 뛰어가는 편 입니다.

  • 비의 양에 따라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적당한 양의 비라면 빠르게 뛰어가서라도 목적지로 가는 편이고,

    많이 온다면 일단 대기하고 기다려보는 것 같습니다.

    다만, 소나기 같진 않은데 많이 오는 경우는 근처로 뛰어 우산을 구매하는 편입니다.

  • 저는 갑자기 비가 오면 보통 비가 약하면 그냥 목적지까지 가는 편입니다. 하지만 비가 많이 오거나 바람이 강하면 잠깐 비를 피했다가 이동하는 게 좋습니다. 젖은 상태로 오래 있으면 체온이 떨어지거나 감기에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가벼운 비는 이동, 강한 비는 잠시 대기가 무난합니다

  • 비가 많이 오냐 많이 오지 않냐의 차이와 이동하려고 하는 지역의 남은 거리에 따라서 비를 맞고 갈지 비를 잠시 피해서 갈지 달라질 거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갑자기 비가 내린다면 비에 양의 따라서 다르게 결정합니다. 비가 많이 온다면 조금 기다리다가 가는편이구요. 비가 적게 온다면 비를 맞고 갑니다.

  • 남은 거리랑 비가 오는 양, 일기예보를 보고 행동을 할 거 같은데 남은 거리가 한 10분 이내고 비가 오는 양이 시야를 가리지 않을 정도라면 그냥 갑니다. 하지만 비가 너무 많이 내리고 시야를 가리며 남은 거리가 많이 남았다면 우산을 사거나 카페나 이런 곳을 대피를 합니다.

  • 비의 종류에 따라 다르 겠지요. 여름 날의 소나기라면 건물 안이라도 들어 가서 잠시 비를 피했다가 다시 목적지로 가겠지만 계속 해서 올 비라고 생각 되면 젖더라도 빠르게 뛰어서 라도 목적지로 향할 것 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행동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 이게 참 애매한게 비가 얼마나 오느냐에 따라 다른거같긴합니다만 저는 웬만하면 그냥 맞고 뛰는편입니다 비가 그칠때까지 마냥 기다리기엔 성격이 좀 급하기도하고 그럴만한 여유가 잘 없더라고요 옷이야 좀 젖으면 말리면그만이라 생각해서 그냥 시원하게 비맞으면서 목적지까지 최대한 빨리 가버리는게 마음편하더군요.

  • 일단 비의 양태를 봐야 합니다.

    너무 많이 내리고 정말 10-20분 이내에 그칠 것 같지 않다면

    저는 비를 맞고 젖게 되더라도 이동을 하고

    조금 기다리면 그칠 것 같다면 잠시 지붕 있는 곳을 향해서

    피하고 있다가 이동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