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코 파는 행위 기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가끔 코가 간지러워서 손톱으로 살짝 긁는데
털 있는 부분?은 간지러울 때가 있잖아요 콧볼의 벽? 부분
살짝만 들어가서 긁는건데 옆에서 왜 자꾸 코를 파냐고 놀리더라구요
제 기준에 코를 판다는 건 딱지...ㅠ 를 빼는 것 까지인데
어떤사람의 기준은 손이 코에 입장하는 순간인 것 같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코 파는 기준은 사람마다 정말 다르게 느끼는 것 같아요. 저는 코 안쪽에 딱지가 있거나 뭔가 불편할 때 손가락을 넣어서 제거하는 게 ‘코를 판다’고 생각해요. 반면에 콧볼이나 입구 근처를 긁는 건 그냥 간지러워서 긁는 거지, 파는 건 아니라고 느껴요. 그런데 옆에서 보는 사람 입장에선 손이 코 근처로만 가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서 오해가 생기기도 하죠. 공공장소에서는 조금 조심하는 게 좋긴 한데, 집에서는 편하게 긁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결국 기준은 상황과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