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꿈을포기하는것은 쉬운일아닙니다 포기하는것이 옳은일인지
꿈을 포기하는것은 결코쉬운일은 아니지만 예전에는 꿈을 없었는데요 성우라는 꿈을 가졌어요 고2때
한가지의 꿈을 키웠는데요 20대후반부터 성우학원에 다녔구요 30대중반까지 다니다가 그만두었어요
그리고 25살부터 41살까지 KBS성우시험만 15번째을 보았는데요 1차에서만 불합격했어요 15년동안 꿈을 이루지 못했어요 학원을 다니든 학원을 그만두었든 성우시험을 봐도 계속 불합격을했어요 속상하고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포기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도 되구요 올해3~4월에 KBS50기전속성우공고가 뜨구요 kbs는 매년 1년마다 성우시험 공고가 뜨는데요 올해시험을봐야지할지 아니면 포기를 해얄할지 고민됩니다. 시험을 봐도 또 불합격일것같아요 . 포기를 해도 어떤길로 가야할지 새로운길을 어떻게가야할지 고민됩니다. 시험을 너무 자주봐서
미련은없지만요 어떤길로 선택을 해야할지 내가 붙는다는 포장도 없구요 다른꿈의길로 가고싶지만요 .
길이보이지않아요. 가수 배우가 될생각은없어요 한가지의 꿈 성우을 택했는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