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지역을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것은 사실 용기도 필요 합니다. 아무런 연고도 없이 새로운 지역에 가서 사람들도 다시 만나야 하고 이웃도 사귀고 주변 사람들도 알고 지내야 하기에 본인의 노력이 많이 필요 한 일 입니다. 직장이 있으면 더 어려울 것이고 특히 나이가 들면 더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 살던 지역은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다 알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어디로 가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지인들이 많아 심심하디 않게 지낼 수 있습니다. 타지로 가면 어느 정도 적응 기간이 필요하며 사람 사귀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그 기간이 지나면 편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