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이서도 충분히 가능한데 4인용바이크를 2명이 타도
페달 밟기가 그리 힘들지가 않아요
예약은 삼척시 관광포털 홈페이지에서 하실수 있는데
성수기에는 2주전부터 예약이 시작된답니다..
코스는 삼척해변역에서 출발해서 궁촌역까지 가는 5.4키로 구간인데
편도로 약 40분 정도 걸려요
중간에 터널도 지나가고 바다도 보이고
포토존도 있어서 구경하면서 가면 정말 좋답니다
운영시간은 하절기(3월~10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구요
동절기(11월~2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에요
요금은 2인승이 2만원, 4인승이 3만원인데
삼척시민은 50프로 할인도 된데요
중간에 터널에서 음악이랑 조명쇼도 하는데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답니다
비 올때는 운영 안하니까 날씨 체크하시구요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