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이 용기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면 용기를 내어서 연락을 하면 됩니다. 밥을 먹고 싶고 보고 싶어서 먼저 약속을 잡고 싶다면 연락을 하면 됩니다. 거절을 당하면 그냥 당한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두려워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거절을 한다고 하여서 사회적으로 비판을 받는 것도 아니고 법으로 감옥에 가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거절은 실패가 아니라 도전을 지속하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세상에 유명한 말에서 실패는 망한 것이 아니라 포기가 망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계속 노력하고 도전을 하길 바랍니다. 그러는 것이 맞습니다.
연락이라는 것을 별 것이 없습니다. 밥을 먹는 것도 무조건 관심이 있는 사람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발 이성을 너무 어려워 하지 말길 바랍니다. 그냥 똑같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