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그동안 2030 엑스포 유치 과정을 통해 도시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였고, 그에 따라 최적화된 관광상품들이 많이 개발되었습니다 그리고 비짓부산패스 등의 안정적인 운영 등도 더해 편하게 관광객들의 편의성도 높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책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관광객의 입장에서 본다면,
부산은 한국 제 2의 도시로 아름다운 바다를 인접하고 있는 최적의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도심의 산복도로에는 감성적인 카페와 갤러리가 들어서고, 폐산업시설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문화와 예술의 접목을 잘 시켜나가고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영화와 드라마가 해외에서 인기를 얻게 되면서 영화 <부산행>, <국제시장>, 드라마 <파친코> 등이 인기를 얻으며 드라마 속 장소 등이 관광지로 인기를 끌게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먹거리로 돼지국밥, 신선한 수산물, 밀면, 전포 카페거리, 남천동 빵지순례 등 젊은 세대에도 인기를 얻을 음식 콘텐츠들이 알려지면서 관광객이 늘고 있는 듯 합니다. 전통적인 자갈치시장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록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등과 종교적인 유적지로 해동용국사, 삼광사, 범어사 등의 방문도 높아 모든 부분을 커버하는 육각형 관광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부터 해수욕장이 있는 유명관광지였던 관계로 다양한 수준의 숙박시설이 완비되어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