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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오랫동안 집중해서 한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요.
독서를 오랫동안 집중해서 한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요,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십오소년 표류기를 읽고 생생한 경험과 감정을 느꼈던 기억이 있는데, 그런 책이 있다면 어떤 것이었는지도 알고 싶어요. 또, 지금도 책 읽는 습관을 유지하고 계신지, 아니면 잊고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중학교때 산 영웅문 시리즈가 가장 인상깊게 본 책입니다.
삼국지도 초딩때부터 성인이 되서도 여러번 보기도 했었구요.
지금은 책으로 보기보다는 폰으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네요
감명 깊었던 책은 어린 왕자인데,감성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어요~ 지금은 바쁘거나 습관이 조금 잊혀졌지만, 가끔씩 책장을 넘기며 마음의 여유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 또한 마찮가지 입니다.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지만, 정말 재밋게 집중해서 책을 읽은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혜민스님의 "버리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책을 책방에 서서 집중해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안녕하세요.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서 점점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해진다는 핑계를 가지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저는 주로 부동산 재테크 책을 많이 보았는에 이 글을 보니 저도 다시 독서하는 습관을 가져야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바쁜 일상이 이어지다 보면 책을 붙잡고 깊이 몰입했던 순간들이 흐려질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독살 푹 빠진 시간을 잊었던 기억이 있는 것처럼 특정 책이나 장르가 흥미로워서 페이지를 넘기던 순간이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루 중 고요한 시간대를 정해 일정하게 독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