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이름은 각 국가별로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가 각 조 28개씩 5개조로 구성되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합니다. 140개를 모두 사용하고 나면 1번부터 다시 사용하는데요. 태풍이 보통 연간 약 25개 정도 발생하므로 전체의 이름이 다 사용되려면 약 4∼5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태풍의 이름은 14개의 국가에서 10개씩 제출한 이름을 사용합니다. 28개씩 5조로 구성되어있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합니다. 140개의 이름을 모두 사용하면 다시 1번부터 사용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개미, 나리, 장미, 노루, 제비, 미리내, 너구리, 메기, 독수리, 고니의 등의 여러 가지 이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