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ns,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90년대는 정보의 교류가 활발하지 않아서 누군가 죽는다고 해도 소리소문으로 돌지 급작스럽게 퍼지지 않았습니다.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연예인의 극단적 선택을 따라 팬들도 극단적 선택을 하는 베르테르 효과(가수 서지원의 예)가 있기도 했습니다. 요즘에는 sns가 더 발달하면서 주변 사람들이니 인플루언서에게 상대적 박탈감이나 빈곤을 많이 느끼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심리적 결핍을 느끼는 사람들은 더 나아질게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극단적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제 생각에는 미래에 답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낫다면 좋은 꿈을 꾸며 살텐데 당장 그러한 미래도 없고 답답한 현실의 돌파구가 없다면 결국 죽음이라는 선택지로 가게 될 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