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있는 이유가 뭘까요?

90년대 보다

2000년대초가 더 많고

그리고 현재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는데

왜 그렇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출산율은 줄어드는데

극단적 선택은 늘어났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즘 극단적 선택을 하는사람들이 많이 늘고있는이유는

    한국에 엄청난 사회적으로 팽창된 사회적 문제가

    사회적으로 발달된 미디어로인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엄청한 우울감을 증폭시키고 상대적박탈감을 느끼게하는 것들이 늘어나 한국에서는 가망이 없다라는 생각이 주변에 커져서 유명인들의 자살로로인해 베르테르효과로인해 자살하는사람이 엄청 늘어나고있어요

    한국의 행복지수가 세계에서 가장 낮다는걸 이걸로

    반증하는거죠

    아무쪼록 저의답변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미디어 노출도 큰 영향력이 있지 않을까요? 지금은 아니지만 한창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을 방송에서 많이 다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뭔가 불을 지피기 시작한 기분이 들어요.

  • 빈부격차 비교문화 남탓 무시, 배우고 돈많은 사람은 쭉쭉뻗어가고, 비정규직들은 괴롭고

    인터넷커뮤니티에는 서로 남여가 욕을하고 어른과 청년이 욕을하고 싸우는 커뮤니티들,,,

    정치인들이 만들고 언론이 만들고

  • 안녕하세요. sns,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90년대는 정보의 교류가 활발하지 않아서 누군가 죽는다고 해도 소리소문으로 돌지 급작스럽게 퍼지지 않았습니다.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연예인의 극단적 선택을 따라 팬들도 극단적 선택을 하는 베르테르 효과(가수 서지원의 예)가 있기도 했습니다. 요즘에는 sns가 더 발달하면서 주변 사람들이니 인플루언서에게 상대적 박탈감이나 빈곤을 많이 느끼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심리적 결핍을 느끼는 사람들은 더 나아질게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극단적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제 생각에는 미래에 답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낫다면 좋은 꿈을 꾸며 살텐데 당장 그러한 미래도 없고 답답한 현실의 돌파구가 없다면 결국 죽음이라는 선택지로 가게 될 수 밖에 없죠.

    그렇기에 극단적 선택의 비율이 더 늘지 않나 싶습니다.

  • 우리나라에는 빈부의 격차가 많이 심합니다 취업난도 매우 심각하고요 이런 복합적인 이유들로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요

  • 세상이 너무 힘들죠 돈 있는 사람만 있고 없는 사람은 없고 벌기도 힘들고 세상살이가 너무 각박해서 아무래도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