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2019년 5월 인천에서 필리핀 세부로 가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난기류를 만나면서 승객이 다치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2015년 12월 인천에서 마닐라로 향하던 아시아나 항공이 난기류를 만나 승객들이 다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난기류는 대기의 급겪한 온도변화로 인한 공기의 밀도 차이가 대기의 불안정을 야기하고 이에 따라 공기의 흐름이 급작스럽게 바뀌는 상황이 나타나서 발생하며 지형적인 영향이나 기상현상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