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크리스마스는 모두의 잔치 같은데 부처님 오신날은 왜 비교적 조용할까요?
크리스마스에는 모든 사람들이 집에 트리도 꾸미고 선물도 사고 캐롤들으며 설레는 기분도 만끽하고 잔치처럼 즐기는 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크리스마스는 원래라면 교회의 가장 큰 기념일 아닌가요? 그런 의미에서 부처님오신날은 공휴일이긴 하지만 왜 대중적으로 잔치같은 기념일이 되지 못한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외에서도 많이 즐기는 축제이기도 하고, 또 관련 굿즈나 캐롤 등의 노래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연말이자 연말판촉과도 연관이 있어서 더욱 그런거 같네요.
리스마스에는 한해가 저물어 가는 아쉬운 분위기가 있는 것도 있고, 거리에 울려퍼지는 캐럴이나 형형색색 트리들이 사람들을 들드게 만듭니다. 사람들은 집에 트리도 꾸미고 선물도 사고 캐롤들으며 설레는 기분도 만끽하고 잔치처럼 즐깁니다. 그러나 불교는 계절적으로도 4월이고, 절에서나 연등을 켜고, 가장행렬 등으로 모습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불교의 신념자체가 종교를 퍼트리거나 강요하지 않는겁니다
교회는 홍보를 하러 여기저기 많이 다닙니다
불교는 그렇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믿는사람이 많지가 않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