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는 일정 기간 동안 한 나라 영토 안에서 생산된 최종생산물의 시장가치인데, 한 국가의 생산규모를 파악하는 데 유용한 지표이고, GNI는 한 나라의 국민이 일정 기간 생산활동에 참여한 대가로 벌어들인 소득의 합계로 한 국가의 국민들의 전반적인 소득수준을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gdp는 한 나라 안에서 1년간 생산된 최종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치 합계입니다. gdp는 생산접근법, 지출접근법, 분배접근법 총 3가지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제규모파악과 경제성장률 측정, 국가 간 경제 비교에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반면 gni는 국민이 국내외에서 1년간 벌어들인 총소득으로 gdp에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을 반영해 산출합니다. gni는 국민 평균 소득 수준 파악과 국민의 삶의 질 개선 정도를 평가하는데 용이하게 활용됩니다.
GDP(국내총생산)은 특정 국가 내에서 생산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총 가치를 측정하며, GNI(국민총소득)는 해당 국가의 국민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을 포함한 총 소득을 측정하는 지표로, GDP는 국가 내 경제 활동을, GNI는 국민의 소득 흐름을 분석할 때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