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 바꿀까 고민 중인데 딜레마가 엄청납니다
현재 국산 중형 세단 4만정도 LPG 모는중이고 다 만족하는데 부족한 옵션과 갑자기 허리 통증과 발목 통증이 시트를 조정해도 안잡힙니다 ㅠㅠ
국산 전기차 suv 계약은 걸어놨으나 기존차가 새차이기도 하고 유지비측면에서는 회사 경비 청구는 유류비, 톨비 청구만 가능해서 유류비,톨비는 0원 이외 오일류, 주차비, 자동차세만 냅니다
이런 상황에서 바꾸는게 맞을까요? 가족들도 지인도 제 차 타면 허리아프다고들 하더라고요
추가되는 돈이 괜히 낭비는 아닐까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그냥 몸을 억지로 참고 타는게 맞나 싶고
주변에서는 허리수술비용 생각하면 그냥 바꾸라고들 하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 상황에서 차량을 이용하시는데 큰 문제점이 없다면, 좀 다 보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차량은 아무래도 감가삼각이 되는 물품을 해당 비용을 다른 곳에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