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리율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는 유가의 실제 가격과 사람들이 원하는 가격의 차이를 말합니다. 한마디로 거품이 꼈다는 얘기입니다.
갑자기 기름 나는대가 많아져서 공급자는 넘쳐나게되었는데 수요는 그대로거나 혹은 줄어들면 가격이 자연스레 내려가게 되겠지요?
유가가 계속 떨어지는데 사람들은 오를 거라는 기대감에 웃돈을 줘서라도 계속 삽니다. 사람들이 계속 산다는 상품이 바로 유가 지수 파생상품인 (원유선물 ETN/ETF)데요 이 상품의 더 올라갑니다. 사람들이 오를거라는 기대감에 계속 저 파생상품을 구매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실물자산가격은 계속 빠지고 오를거라고 생각하는 구매자는 계속많아지고 파생상품도 계속 나오고 이상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