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프로테인이 세포에 부착하는 손잡이가 ace receptor입니다. 이는 우리몸의 어디에나 분포하고 있습니다.
일반 피부는 각질층에 의해 ace receptor가 노출되어 있지 않아 단순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지만
눈, 구강, 호흡기계, 직장, 요도, 질 등 소위 피부가 아닌 촉촉하게 젖어 있는 점막에는 ace receptor가 외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안경이나 렌즈등으로 어느정도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예방에 조금은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