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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둥둥 떠다니는 신기한 돌을 주웠어요
바다에서 둥둥 떠다니는 돌을 주웠어요. 아빠가 이게 어떻게 돌이냐고 하다가 보니까 돌인데 신기하다고 했어요 이거 무슨 돌이에요? 운석인가요?ㅎ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돌은 물에 뜨지 않습니다. 물에 떠 았는 돌처럼 생긴 물체라면 용연향이라 불리는 향유고래의 똥일 수 있습니다. 고래의 떵이라고해서 더럽게 생각하실 수도 있으나 진짜 용연향이라면 1Kg에 3~4천만원 나가는 귀한 물건입니다. 감정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으로 보아 운석은 아니고 화감암이나 바다에 있는 큰 바위가 부서진 것으로 보입니다. 매끈해 보이는 것은 생각보다 큰 바위가 해수로 인해서 많이 닳아서 매끈한 상태에서 큰 충격으로 인해서 이런 부분이 파손이 된 것이고 이게 흘러와서 바다에서 보게 된 것으로 추정이 되네요. 한국은 90% 이상 산에 화강암이 되어 있기 때문에 터널을 뚫기 어렵습니다. 바다도 비슷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