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사는 권장하지 않으며 증상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격리 유지를 추천합니다. 허피스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해 증상이 경미한 첫째 고양이의 상태가 악화되거나 서로 간의 교차 감염으로 회복이 더뎌질 수 있으므로 수의사의 완치 판정 전까지는 분리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알약 급여는 캡슐을 이용해 목구멍 깊숙이 넣고 목을 쓸어주거나 필건을 사용하는 방법이 효율적이며 츄르 같은 간식에 섞어 주는 방식도 시도해 볼 만합니다. 콧물 배출을 돕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물리적으로 흡입하기보다 네블라이저나 가습기를 사용하여 실내 습도를 높여 자연스럽게 묽게 만들어 흐르게 하거나 부드러운 수건으로 겉만 닦아주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