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았다가 다시 굳은 경우일 수 있습니다.
사탕이 차 안, 창가, 여름철 보관 등에 잠깐 녹았다가 다시 굳으면 겉 표면이 뿌옇고 탁한 색으로 변하거나 질겅질겅할 수 있습니다.
이때 겉과 속이 다른 색과 질감으로 보이면서 겉은 무르고 속은 단단한 2겹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습기나 포장 상태 문제일 수도 있구요.
포장이 살짝 손상되거나 오래된 제품은 수분을 흡수해 겉이 눅눅해지고 질긴 질감이 날 수 있습니다.
설탕 결정이 변하면서 색이 선명하지 않고 뿌옇게 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