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자산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뉴스 보면 환율이랑 기름값이 너무 올라서 장보기가 무섭더라고요. 다들 지출을 줄이거나 재테크하는 본인만의 확실한 노하우가 있는지 궁금해요. 경제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비하시는지 지혜를 나눠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지출을 관리합니다.

    생활비 우선 점검: 장보기, 외식, 배달비 등을 기록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입니다.

    정기 결제나 구독 서비스를 정리함으로서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급등하는 환율과 유가로 갑작스러운 생활비 부담이 생길 수 있으므로 현금 유동성 확보가 필수이겠습니다.

    물가가 불안정 시에는 꾸준한 투자가 안전하고,

    주식, 채구너, 금, ETF등 여러 자산에 나누어 투자합니다.

    이 외에도 장보기 전 가격비교하거나, 쿠폰을 활용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필요없는 물건은 팔고 필요한 물건은 중고로 구매하기 등이 있겠습니다.

    지출은 줄이고, 비상금 확보, 분산 투자로 위험을 관리하며, 생활 속 소소한 절약을 습관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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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요즘 자산 관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고물가로 인해서 우리의 자산의 가치가 점차 내려가고 있기에

    최대한 소비를 더 통제하고

    불필요한 소비는 줄이고 반드시 해야 하는 소비만 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처럼 전국 평균 휘발유가 리터당 약 1,807원, 서울은 1,900원대까지 올라온 구간에서는 자산관리를 공격적으로 하기보다 생활비 1~2개월치 고정비 절감 + 비상금 3~6개월 확보 + 남는 돈 분산투자가 맞습니다. 실전적으로는 카드·통신비·구독료부터 5~10% 줄이고, 투자금은 한 번에 넣지 말고 월 2~4회 분할매수로 나누는 방식이 고물가 구간에서 가장 버티기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고정비를 줄이기는 어렵기 때문에 요즘 유행하는 짠테크나 앱테크, 통신비 줄이기 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변동비를 줄여야 하는데 통신비도 상대적으로 많이 나갈수 있어 알뜰요금제 등으로 실제 통신패턴을 분석해 전환하거나 걸음수에 따른 보상이 있는 앱테크 등을 이용해 쿠폰이나 포인트를 현금대신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모쪼록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지출관리가 중요할듯합니다. 물가상승으로 변동비(식비)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월 고정으로 나가는 비용을 먼저 점검하여 줄여나가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구독 서비스 정리하거나 지역화폐 사용을 늘리거나, 공동구매를 하는 방법으로 고정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고물가 시기에는 먼저 고정 지출과 소비를 점검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비상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자산 관리의 기본으로 많이 권장됩니다. 동시에 남는 자금은 물가 상승에 대응할 수 있도록 배당주나 ETF 같은 분산 투자 자산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방식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