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이 이가 빠지고 새로 날려고 하는데 너무 가려워해요?

이빨를 하나 빼고 나서 어느 순간부터 낮이나 밤이나 많이 가렵다고 하네요. 가려울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치발기를 이나이에 써도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인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려움증 해소로 연약한 치발기 일시적 사용은 가능합니다. 또한 잇몸주변의 염증등 치주질환으로도 가려움이 동반하기도 한다니, 빈도가 심해지거나 아이의 이가 새로나오려는 잇몸을 빈번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왠만하믄 가려움증은 몇일후면 다 해소가 되니 신경안쓰셔도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빨을 빼고 나서 가려움을 느끼는 부위에 얼린 식염수 적신 거즈를 올려 주시기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복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잇몸에 가제 손수건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가려움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가 나려고 하면 아이도 고통스러울 겁니다.

      생 살을 뚫고 나오려고 하기 때문에 아프고, 간지럽고 그럴 겁니다.

      딱딱한 오이나, 당근을 씹어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소아기 아이가 잇몸이 가볍다고 하면 이때는 유치가 다 나고 영구치가 나기 전으로 아무래도 아이들은 구강관리에 미숙하기 때문에 충치가 생겨 잇몸이 가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유치라고 해서 빠질 치아라고 해서 관리에 소홀하면 나중에 영구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어릴 때 부터 유지관리, 양치함 등을 숙지하는 훈련이 필요로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충분히 가려워 할 수 있어요

      이런 떄에는 잇몸마사지를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