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미용사분들이 실제로 그렇게 힘든가요??

강아지 미용사 분들이 실제로 어떤 사람들에게 강아지의 상처를 냈다고 뺨을 맞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그만큼의 고생들을 하셨던 건가요..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수빈 반려동물 미용사입니다.

    저는 아직 뺨을 맞은 적은 없지만, 실제로 무지 고생한다는 얘기는 처음부터 많이 들어왔습니다.

    실제로도 많이들 그렇게 고생하시는데, 요새는 맞으면 고소하시는편이 가장 좋으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