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또는 점을 본다하면 음력으로 알려줘야하는건가요?

사주? 또는 점을 본다하면 음력으로 알려줘야 하는 건가요?

양력으로 알려줘도 상관없는건가요?

그리고 태어난 시간의 시만 알려주면되는건지?

분까지 알려줘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항상 갈 때마다 양력 여쭤보셔서 저는 양력으로 말씀드렸어요!!

    태어난 지역 / 일시는 디테일하게 알면 무조건 좋아요

    저는 분까지 알고 있습니다!

  • 사주라는게 원래 태어난 날짜가 중요하긴한데 요즘은 철학관 가도 양력으로 말해주면 알아서 다 변환해주니 상관없답니다 그래도 헷갈리지않게 미리 음력을 알아두면 좋긴하겠지요 그리고 태어난 시간은 시만 알아도 큰 문제는 없으나 요새는 분단위까지 정확히 따져야 사주팔자가 더 세밀하게 나온다고들하니 웬만하면 분까지 챙겨서 가보시는게 나을듯합니다요

  • 1. 사주는 보통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음력/양력 여부를 정확히 알려주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요즘은 대부분 양력으로 말해도 계산이 가능하지만, 반드시 “양력인지 음력인지” 같이 알려줘야 헷갈리지 않습니다.

    2. 예전에는 음력 기준을 많이 썼지만 현재는 양력으로 보는 곳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날짜만 말하지 말고 “1998년 5월 3일 양력”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게 안전합니다.

    3. 태어난 시간은 보통 ‘몇 시’ 정도만 알아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주에서 2시간 단위(자시·축시 등)로 나누기 때문입니다.

    4. 다만 분까지 정확히 알면 더 좋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특히 세세하게 풀이하거나 명리학을 깊게 보는 곳은 “오전 10시 23분”처럼 정확한 시간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5. 시간을 아예 모르면 사주 정확도가 조금 떨어질 수는 있지만, 시간 없이도 보는 경우는 꽤 많습니다.

  • 사주를 볼 때는 양력으로 알려줘도 됩니다. 요즘 대부분의 역술인이나 사주 앱은 양력을 음력으로 자동 변환해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본인이 음력 생년월일을 알고 있다면 그걸 알려주는 게 더 직접적입니다.

    태어난 시간은 시(時)만 알려줘도 충분합니다. 사주는 연·월·일·시 네 기둥(사주팔자)으로 구성되는데, 시는 2시간 단위로 묶인 12개의 시진(時辰)으로 나뉘기 때문에 분 단위는 사주 계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오전 1시에 태어났든 2시 59분에 태어났든 같은 시진(축시)으로 처리됩니다.

    단, 태어난 시간을 아예 모를 경우 사주의 네 번째 기둥 자체가 빠지므로 정확도가 낮아진다고 보는 시각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