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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SNS때문에 현타가 와서 인생을 살기 힘들고 안좋은 생각까지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커뮤니티 글을 봤는데 사실 제가 생각하는 SNS는 보여주기식 세상이라고 보여집니다.
잘 나온 사진 그리고 그 사진을 잘 꾸며서 있어보이게끔 올리는 그런식의 세상인데
굳이 현타까지 가질 필요가 있나 싶은데요 SNS는 과연 사람들에게
이로운 앱일까요 아니면 해로운 앱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파란두
세상만사 그렇듯이
이로운 점과 해로운 점
모두 지니고 있다고 봅니다.
이점은
사람들을 광범위하게 연결해주고
홍보에 효과적이며
언론조차 못 해내는
사실 보도와 정보 교환 역할을
해낸다는 것.
해로운 점은..
잘못된 정보나 과도한 양의 정보 유통,
범죄의 수단으로 이용되는데
이를 방지할 수 있으면서도
돈이 되니 방치하거나
오히려 더 띄워주거나
대중의 인식 왜곡,
뻘글 쓰기와 숏폼 도파민 중독...
현재는 SNS가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보다
해롭게 하는 부분이 더 크다고
여겨지니 문제인 거죠.
개인적으로 저는 퍼거슨경의 말에
동의합니다.
"SNS는 인생의 낭비다.
그거 할 시간에 책이나 한권 읽는 편이
낫다."
하지만 이롭게 쓸 수 있는 기술을
방치하는 건 아쉬운 일이죠.
그러니 앞으로
SNS를 제공하는 회사는
SNS의 부정적인 측면을
해결하려 노력해야 할 것이고
개개인은 SNS를 이롭게 사용하기 위한
자신만의 규칙을 세우고
이를 지키는 게 좋겠죠.
사용시간 제한이나, 용도 제한(오직 홍보, 연락용으로만 사용) 등등...
SNS를 딱히 좋다, 나쁘다
딱 나눠서 말할 순 없겠지만
요즘엔 인식이 마냥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추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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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칼새95
관심받고 싶어하는사람한테는 SNS만큼 좋은게 없죠. 이런 성향의 사람에게는 엄청 이롭지만, 그냥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맨날 비교만 당해서 상실감만 생기는 시간낭비서비스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SNS는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게 하는 이로운 점도 있지만 중독 및 정신적으로 자격지심을 오개하는 해로운 점도 있어서 양면적인 앱이라고 생각합니다.
푸른나무102
사람성향에따라 이롭고 그름이있는거같아요
남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해롭구요
나를 위해살며 남들은 이렇게 사는구나 하면 이롭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