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의 세계관을 잘 구현했어요. 캐릭터 자체도 싱크로율이 높습니다. 그리고 전 어릴때부터 보면서 크다보니 영향력이 있는 것 같아요. 추억으로 느껴지기도하고 어릴때부터 봤었으니 또 봐볼까? 싶은 느낌이죠. 그리고 어릴때는 컨텐츠지금처럼 풍부한 정도는 아니었어요. 해리포터는 신세계급이었죠. 또 더 말하자면 어릴때부터 보면서 컸는데 크니 굿즈도 살 수 있고 여행가면 체험도 할 수 있으니 더 오히려 좋아란 느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만 봤을 때도 큰 매력을 느꼈는데요. 이유는 아마 4가지 기숙사별로 성격이 다르다는 거, 그 세계 안에서의 퀴디치같은 스포츠가 월드컵수준으로 열린다는 거, 지팡이가 자신을 선택해 다양한 재료들로 만들어진다는 거 등등 그 세계 안에서의 자신이라면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과 호기심같은 걸 잘 충족시켜줘서라고 생각이 들어요. 스포츠부분에서도 그렇고 마법사세계가 정말 직장별로도 부서가 다 세세하게 나뉘어있고 현실감이 느껴지고 머글과 마법사, 정말 한 세계를 훔쳐보고 온 것같은 느낌을 주는 것처럼 생각치 못한 부분들까지도 설정이 되어있어서요. 해리만의 이야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세계의 설정 자체가 매력적이라서 더 알고 싶어지고, 그렇게 책들도 찾아보고 하는 거겠죠..!!
해리포터 시리즈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세계관의 몰입감, 캐릭터 매력, 성장 서사 떄문입니다. 마법학교와 마법세계라는 독특한 설정이 상상력을 자극하고, 해리와 친구들의 성장, 우정, 정의와 맞서는 이야기 구조가 보편적 공감을 줍니다. 또 시리즈 전체를 아우르는 장대한 스토리라인과 미스터리, 모험 요소가 연속적으로 이어져 팬들을 지속적으로 몰입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