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EM 활성액 대용량 제작 관련해서 비율
저는 회사에서 EM원액을 쌀뜨물 / 설탕 / 천일염을 이용해서 활성액으로 제작해왔습니다.
정확한 비율이 없이 쌀뜨물 18L ~19L가량에(20L말통)
종이컵으로 EM 원액 3컵 / 설탕 3컵 / 천일염 1컵 을 넣고 26도 정도의 공간에 7일 숙성....
(뭐 사실 26도는 못지킵니다. 요새 날씨가 워낙 미쳐 날뛰어서..)
대충 500ml / 500ml / 150ml 정도를 하려는데 계량컵이 없다보니 저렇게 하고있는데요.'
다만 이 비율은 제가 정한게 아니라 제가 입사할때 제 전임자부터 저렇게 만들어왔다는데요.
이게 비율이 맞는지 이해가 좀 안되서요....
검색을 해보면 1.8L 패트병 기준으로 설탕이랑 EM원액은 뚜껑으로 4~5회
소금은 티스푼으로 한두번 정도라는데
1.8L 즉 1,800ml 패트병에 뚜껑이면 약 5ml로 4~5회이니 20~25ml이고 티스푼이 5g 정도라고하니 대충 5~10g
대충 비율로 보면 1,800 / 25 / 25 / 10 인데. 이걸 10배로 뻥튀기 시키면
18,000 / 250 / 250 / 100 이 되는건데.... 기존에 하던 18,000 / 500 / 500 / 200 과 비교하면
어느쪽이 더 맞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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