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와 실제 체감 물가는 왜 차이가 있는것일까요?

매달 정부가 발표하고 있는 소비자물가지수를 보면 안정된 상태라고 하지만 실제 느껴지는 생활 물가수준은 높기만 한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부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일반적으로 대중에서 소비되는 전반에 대한 결과 발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람의 선호와 식습관에 따라 실제 체감되는 물가는 물가지수와 어느정도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정부가 발표하는 물가지수는 전체적인 물가지수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실제로 저희가 일상생활에서 물가가 오르고 내리는지 많이 체감하는 품목들은 정해져있잖아요 이를테면 쌀가격 야채ㅔ가격 과일가격 그리고 까페의 커피가격이라던가 음식점들의 가격같은거요 체감이 빠른 품목들은 우리가 바로바로 그 물가를 체감하지만 우리일상 생활과는 별로 관계가 없다거나 우리가 잘알지 못하는 부분에서의 물가까지 고려해서 수치를 내다보니 정부가 발표하는 물가와 우리가 느끼는 물가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 정부의 소비자물가지수는 평균적인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하지만 개인이 자주 소비하는 품목에 따라 제감 물가가 훨씬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곳공요금, 세금, 지역별 가격 차이 등은 딀 반영되기에 차이는 더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