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운하 근처 산책로, 밤에 혼자 걷기 괜찮을까요?
제가 살고 있는 곳 근처에 운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가 있는데... 밤에 혼자 걷기에는 조금 어두컴컴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평소 운동도 할 겸 밤에 산책하는 걸 좋아하는데, 혼자 그 길을 걸어도 괜찮을지 걱정이 됩니다... 혹시 그 근처에 사시거나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밤에 사람이 많이 다니는지, 아니면 좀 위험한 분위기는 아닌지 궁금합니다... 가로등은 얼마나 밝은지... CCTV는 잘 설치되어 있는지... 실제로 밤에 혼자 산책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자세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안전 문제에 민감해서 걱정이 많네요... 괜찮을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