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오빠와 함께 어머니를 돌보셔야 합니다. 혼자서 치매 환자를 돌본다 라는 것은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일주일씩 돌아가면서 돌아가면서 돌본다던지 해서 다른 형제들과 상의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치매 환자를 낮에 돌봐주는 곳도 있으니 문의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더 중요한 것은 어머니를 돌보는 오빠 분 께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셔야 합니다. 환자를 곁에서 계속 지켜야 하는 정신적으로도 식사와 청결을 책임지는 육체적 피로가 누적되면 장기간 쌓인 스트레스로 심적고통이 심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