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아무래도 아이폰은 조금 더 제안되는게 많다보니 찾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겁니다.
저 같은 경우 앱테크도 부업도 검색을 많이 해서 찾아보기도하고 문의를 해보기도 합니다.
어려군데를 알아봤지만, 자신의 성향에 맞는 일이 있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그걸 찾는건 누구의 도움이 아닌 자신이 해야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블로그도 방법적인걸 알려주는것이지 컨셉이나 어떤용도로 사용할건지 등등은 본인이 만들기 나름이니 전 아날로그 방식이지만 요즘 책들도 많이 나와있으니 한번쯤은 읽어보시고 머릿속으로 내가 어떻게 사용을하고, 어떻게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겠다는걸 만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