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초등학생이 비염 있다고 하셨는데 비염의 원인이 여러가지입니다 고양이 털도 비염을 일으킬 수 있고 먼지도 병을 일으킬 수 있고 세제도 병을 일으킬 수 있고 꽃 향기 나 꽃가루등도 비염을 일으킬 수 있는데 고양이 털이 나 고양이 냄새 때문에 비염이 심해진다면 고양이 사육을 안 하시는게 좋겠고 그렇지 아니하면 계속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염이 심하다면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힘들 수 있겠습니다. 고양이 털로 인한 알러지 반응이 너무 심한 경우 항히스타민제를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사람이 우선입니다. 만일 고양이를 다른 곳에 보낼 수 없다면 매일 빗질을 통해 고양이 털이 덜 날리게끔 해주는 방법밖에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