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수건은 왜 바로 빨면 냄새가 날까요?

보통 혼자 자취를 하다보면 빨래를 그냥 대충 빠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젖은 수건은 젖은 상태로 바로 빨면 냄새가 나더군요.

근데 젖은 수건은 왜 바로 빨면 냄새가 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로 빨아서 냄새가 나긴 보다는 구겨져있거나 뭉쳐있는 상태로 빨거나 장시간 방치했을 경우 냄새가 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젖은 수건 습하고, 세균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악취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젖은 수건을 바로 빨아서 냄새가 반드시 나지는 않을거에요, 젖은 수건을 펴놓지않고 구겨놓은상태로 장시간있던걸 빠는경우 냄새가 나기도합니다

  • 젖은수건은 그대로 잘 안널어놓고 방치해놓으면 습기에의해 냄새에 원인이 되는 세균들이 증식하면서 냄새가 발생하는것입니다.

    빨아놓고 그냥 뭉쳐서 방치해놓아도 마찬가지의 현상이 일어납니다.

    통풍이 잘되고 햇볕이 잘드는곳에 널어놓아야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