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이 지났고 처서로 인해서 더위가 끝이 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한국의 더위는 이렇게 쉽게 끝나지 않습니다. 이는 2023년 겨울을 뜨겁게 보낸 잘못으로 인해서 바다의 온도가 올라가고 이로 인해서 엄청나게 더워지기 때문입니다. 이를 잘 파악하세요.
말복은 삼복 중 마지막 복날로, 일반적으로 8월 15일경에 해당합니다. 이 시점은 여름철의 가장 더운 시기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요즘은 사실 10월이 말복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니 이런 것을 생각해서 결정하길 바랍니다.
처서는 기온이 서서히 내려가는 시작점을 의미하므로, 처서가 지나면 과거에는 대체로 날씨가 조금 시원해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이번 여름을 길고 덥습니다. 이는 2023년 겨울을 뜨겁게 보냈기 때문입니다. 이를 잘 파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