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서를 하면 왜 머리가 좋아지는지에 대해 물어보셨는데 물론 지식을 채워주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된다고들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거기에 덧붙이자면 교과서를 제외한 어떤 책도 별개의 내용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예를 들어 책에서 어느 색을 표현할 때 파란색=바다처럼 푸르다. 라고만 나와있다면, 다른 한 사람이 쓴 글에는 시리ㄷ록 푸른 겨울 바다와 같은 색을 띄고 있었다. 라는 식으로 서술하는 걸 알 수 있는 것처럼 책을 많이 읽을수록 상상력이라던가, 자신이 생각하는 내용의 질이라던가 표현방법이 늘어가고, 또 그러면서 의사소통할 때에 대화를 더욱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예를 든 건 대화나 생각만 있지만, 다른 걸로 따지면 상식 면도 있겠죠?:) 한 권의 책만 읽은 사람은 1+1=2만 알 수 있다면 그보다 더 많은 책을 읽은 사람은 곱셈을 할 수 있는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