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암민속마을은 전통 한옥과 돌담길이 어우러져 한국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며 전통 체험도 해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 될 거예요. 또, 현충사는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역사 교육과 함께 잘 정돈된 산책로를 걸으며 조용히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이국적인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지중해마을도 추천드려요. 그리스 산토리니를 연상시키는 건축물과 포토존, 카페들이 있어 가족과 함께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